고귀한 나눔의 정신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명예의전당

박상동

박상동동서한방병원 원장 겸 이사장 (한의학과 62학번)

2018-02-10 | 조회수 1,902

c271c5815921343d847d34f05ef752e9_1742197433_250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