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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의 힘이 경영대학원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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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2024-01-31
  • 조회 : 67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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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의 힘이 경영대학원의 힘”

2024-01-31 교류/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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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학년도 경영대학원 원우회 김백수 원우회장(㈜위드굿피플 대표이사)과 최창윤 사무총장(리레코코리아(주) 법인영업팀)이 2천5백만 원을 기부했다.


2023학년도 경영대학원 원우회 회장단 2천5백만 원 기부
원우회 회장단 기부 문화 형성, 경영대학원 발전 기반 형성

경영대학원에서는 원우회가 행사 기획·진행과 교육 분야에서 큰 역할을 한다. 행정실과 함께 특강을 기획하거나 원우회 주관의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외국인 학생들도 참여할 수 있는 행사를 꾸려 좋은 반응을 얻었다. 원우회 회장단은 이런 활동과 더불어 기부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회장과 사무총장이 매년 기부하는 문화를 형성하고 있다.

 

2021학년도 원우회장이었던 조좌진 동문(디와이피엔에프 회장)이 시작한 실천을 회장단이 이어왔다. 2023학년도 원우회 회장단인 김백수 원우회장(㈜위드굿피블 대표이사)과 최창윤 사무총장(리레코코리아(주) 법인영업팀)이 2천5백만 원을 기부했다. 본관 213호에서 개최된 기부식에는 한균태 총장과 이기라 대외협력처장, 송상호 경영대학원장 등을 비롯한 경영대학원 행정실 직원 등이 참석했다.

 

한균태 총장 “동문의 관심과 애정, 대학다운 미래대학의 기반”
한균태 총장은 “기부는 마음이 중요하다. 기부 문화라는 아름다운 전통이 앞으로도 이어지길 바란다”라며 “대학 재정의 안정성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동문의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 이를 바탕으로 대학다운 미래대학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백수 원우회장은 2018학년도에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에 입학해 수학했고, 2021학년도에는 경영대학원 경영학과 전략경영전공에 입학해 졸업을 맞이했다. 향후 박사과정 입학을 앞두고 있다. 그는 “박사를 지원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대학을 빛낼 수 있는 모범적 원우회장이 되고 싶었다. 원우회장이 끝나면 다시 일반 학생이 된다. 대학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최창윤 사무총장은 “원우회 회장단으로 활동하며 행정실과 교수님들의 노고를 알게 됐다. 활동 전에는 생각하지 못했던 모습들이었다”라며 고마움을 밝혔다. 이어 “개인적으로 사업을 구상 중인데, 경희 구성원이라는 자부심을 느끼며 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경영대학원은 외국인 학생을 위한 Global MBA를 운영하고 있다. 국제반, 중문, Keystone 등으로 나눠 학생을 모집한다. 송상호 원장은 “경영대학원 발전에 Global MBA 학생들이 큰 역할을 했다. 원우회가 학생으로 행정에도 도움을 주고, 기부까지 해줘 고마운 마음이다. 이러한 애정들이 동문의 힘이 되고, 동문의 힘이 곧 경영대학원의 힘이다. 동문이 된 여러분이 사회에 기여하고 역량을 잘 발휘하는 일이 중요하다”라고 조언했다. 이어 “ESG가 큰 화두인데, 사업가는 사회에 기여하는 만큼 얻는 것이 있다. 졸업 후에도 대학에 애정과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글 정민재 ddubi17@khu.ac.kr
사진 이춘한 choons@khu.ac.kr

ⓒ 경희대학교 커뮤니케이션센터 communication@khu.ac.kr

 

포커스 기사 원문: https://www.khu.ac.kr/kor/focus/detail.do?seq=2176318&page=2&pageSiz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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