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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다날 산학협력 협약··· 블록체인기술로 편익 제공

등록일 19-10-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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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와 ㈜다날이 10월 1일(화), 국제캠퍼스 부총장실에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백운식 국제부총장과 오종민 대외협력처장, 이영주 LINC+사업단 사무국장, 오승주 대외협력처 교류협력팀장, 최병우 ㈜다날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희대와 ㈜다날은 블록체인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마케팅 플랫폼과 지급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생활 플랫폼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하는 등 교내·외 구성원 및 지역 소상공인에게 편익을 제공하고, 지역상권 활성화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또한, 양 기관은 재학생·연구자·청년창업자에게 자금 조달 및 멘토링을 지원하는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을 구축하고, 인재양성을 위한 공동 교육프로그램 개발·참여 등도 약속했다.

협약식은 △참석자 소개 △양 기관 소개 영상 시청 △인사 말씀 △협약 체결 △기념촬영 순서로 진행됐다. 협약식에서 백운식 국제부총장은 “㈜다날과의 협력으로 대학 및 지역 상권 활성화를 지원하는 한편, 교내·외 구성원에게 여러 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 많은 교류·협력을 통해 양 기관의 발전을 도모하고, 선도적 산학협력모델을 구축해 나가자”고 전했다.

 

이에 최병우 대표이사는 “㈜다날은 지난 20여 년간 트렌드에 맞는 기술, 시스템을 개발해왔다. 경희대와 함께 블록체인기술 기반의 다양한 신사업을 전개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글로벌 혁신대학인 경희대와 함께 상생협력에 앞장서고, 경희대의 독자적인 플랫폼 구축에 기여하겠다”고 화답했다.

 

글 한승훈 aidenhan213@khu.ac.kr
사진 정병성 pr@kh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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