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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 소식

생체의공학과 20주년 기념 홈커밍데이

등록일 18-09-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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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생체의공학과가 20주년을 맞이해 뜻깊은 행사를 진행했다.

재학생학교구성원뿐 아니라 많은 구성원들이 모여 생체의공학과 설립 20주년 행사를 빛냈다.

 

 

재학생, 졸업생, 동문을 넘어 동문의 자녀까지 함께하는 생체의공학과 20주년 행사

 

 

모두가 함께 즐기는 "생체의공학과 20주년 행사" 

2018915일 토요일 오후 생체의공학과 20주년 기념 홈커밍데이 행사가 개최되었다.

전자정보대학 주변에는 행사장을 안내하는 현수막이 곳곳에 붙어 있었고 새벽에 잠시 내린 비로 인해 더욱 풍성한 가을을 느낄 수 있는 날이었다. 반면 행사장 안에서는 많은 내빈과 재학생, 동문들이 반갑게 서로 인사를 하며 열기를 더해 갔다

 

 

생체의공학과 09학번 하규창 동문의 사회 진행과 더불어 변경민 학과장의 말씀으로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먼저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부총장부터 동문의 자녀가 함께하는 생체의공학과 20주년 기념 케익 커팅 식 및 축사가 이어졌다. 

 

 

 

 

20년간 생체의공학과의 눈부신 발전을 축하하며 제2의 도약을 당부...

 

8월부터 새롭게 부총장 자리를 맡게 된 강곤 부총장은 스스로 새내기 부총장이라며 재치 있는 인사말과 함께 20년간 생체의공학과의 눈부신 발전을 축하하며 제2의 도약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또한 한때 생체의공학과 학생을 가르치시던 스승의 입장에서 과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학교발전을 위해 졸업생들의 성공과 학교에 대한 애정을 부탁했다.

 

뒤이어 김정근 전자정보대학 학장의 축사에는 생체의공학과는 경희대학교의 대표성을 가진 훌륭한 학과라고 소개했다. 또한 좋은 인재를 선발하여 잘 성장시켜 사회에 훌륭하게 배출하고 있다며 학과에 대한 무한한 애정과 자긍심을 보였다.

 

생체의공과 1기 졸업생인 이민영(98학번) 초대 동문회장은 학과의 성공은 구성원이 얼마나 자부심을 갖고 생활하는지의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하며 본인은 30년 후 자녀와 이 자리에 동문으로 함께 하고 싶다며 진정한 과에 대한 애정을 보여줬다.

 

마지막으로 생체의공학과의 동문으로 주식회사 Ray의 대표이사인 이상철 대표의 강연이 있었다.

연구실 창업의 성공 신화를 쓴 이상철 동문은 해외 의료장비들의 강세속에서도 독보적인 기술로 국내 의료장비의 입지를 굳건하게 다지고 있음에 자부심을 표하며 경희대학교의 졸업생으로서 재학생들과 졸업생에게 미래에 대한 진로과 비전을 제시해 주었다.

 

 

 

 

 

 

 

 

 

 

김태원 생체의공학과 동문회장(05)의 폐회사와 행사에 모인 모든 분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1부 행사 마무리와 동시에 홈커밍데이 바비큐 파티가 이어졌다.

홈커밍데이 라는 말 그대로 재학생, 졸업생, 동문, 동문의 자녀까지 함께 모교로 다시 모여 친목을 도모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단지 행사만을 위한 자리가 아닌 과의 발전과 성공을 기원하고 생체의공학과의 20년을 지나온 길을 진정으로 축하하며 즐기는 뜻깊은 자리였다.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대외협력처 give@kh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