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생명공학과 50주년 황미제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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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즐기는 식품생명공학과 50주년 행사
『경희대학교의 역사를 이어가는 식품생명공학과의 50주년 기념 황미제』
오랜 역사를 지켜온 경희대학교 식품생명공학과의 50주년 기념 행사 개최
지난 10월 10일 수요일 생명과학대학 식품생명공학과는 1968년 식품가공학과로 개설된 이래로 50주년을 맞아 특별한 황미제 행사가 개최되었다.
50주년을 맞아 개최된 이번 황미제는 Amway 아시아부사장 80학번 조양희 동문과 85학번 최진익 동문의 동문초청 특강부터 체육대회 및 각종 행사등 참신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
또한 광동제약, 국순당, 네츄럴 엔도텍 등 다양한 기업 및 동문과 재학생들의 후원으로 더욱 푸짐한 행사가 진행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뜻깊은 이 자리를 즐기며 행복한 시간으로 기억하길 바라며...
김다연 학생장은 식품생명공학과 50주년에 학생장을 맞아 큰 책임감을 느껴 황미제를 의미 있게 준비하고자 더욱 열심히 노력했다고 말했다.
또한 김다연 학생장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 행사를 즐기고 있는지 또 50주년의 의미를 새겼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모두 행복했던 시간으로 생각되길 바란다며 이번 기회를통해 많은 동문 선배들과 학부생 및 학원 사이의 관계도 더욱 돈독해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학부생들은 매년 황미제가 진행되는 것을 보았지만 크게 와닿아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번 50주년 행사는 학생회 및 관계자들의 적극적 홍보와 준비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었고 더욱 단합된 과의 모습을 보여줬다.
학생들은 앞으로도 이와 같은 행사가 많이 개최되기를 바란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앞으로도 경희대학교의 반세기 역사를 지켜온 만큼 국내 최고수준의 식품생명공학과로 자리 잡아 그 명예를 유지하며 동문들과 재학생들의 돈독한 관계가 유지되고 더욱 발전해 경희대의 빛이 되기를 바란다.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대외협력처 give@kh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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