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강남서초강동 동문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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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참 60학번 선배 동문부터 11학번 후배동문까지 다양하게 참석한 지역동문회 행사가 지난 11월 23일 개최되었다
『경희대학교, 송파/강남/서초/강동 지역 동문회 개최』
서울 각지에서 모인 경희대 동문들
11월 23일(금) 역삼동 삼정호텔 아도니스홀에서 송파강남서초강동 동문회(회장 조선령, 행정대학원)가 개최하였다.
60학번 최고참 선배부터 11학번 후배까지 총 150여 동문들이 참석하였으며 총동문회 권오형 회장과 모교 대외협력처 오종민 처장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1부 순서에서는 강승규 사무총장의 사회로 조선령 동문회장의 환영사와 권오형 총동문회장의 축사, 오종민 대외협력처장의 인사말씀 및 최고참 권동탁(경제60) 선배님의 건배사가 이어졌다.
송파강남서초강동 동문회 사무총장 강승규(법학90), 송파강남서초강동 동문회 회장 조선령(행정대학원), 최고참 동문 선배 권동탁(경제60)
경희대 대외협력처장 오종민, 경희대 총동문회 회장 권오형
음악감독 Sun Bee(호텔경영03) , 뮤지션 하만택(성악과89), 첼로리스트 전은진(Post Modern음악06)
즐겁고 재밌는 동문 모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권오형 총동문회장은 청년동문이 많이 참석하여 동문모임이 밝고 활기차다면서 행사를 준비한 집행부의 노고를 치하하였고, 조선령 동문회장은 정적이고 틀에박힌 동문모임이 아닌 즐겁고 재미있는 동문모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부 경희동문 뮤지션들의 축하공연에서 성악가 하만택(성악89) 교수는 카리스마 넘치는 가창력을 보여줬고 작곡가 겸 가수 Sun Bee는 부드럽고 귀여운 무대를 연출하였다. 또한 첼리스트 전은진 (Post Modern음악06) 박사는 야광 전자첼로를 연주하며 흥겨운 무대를 선보였고 진윤서 초청가수의 활기넘치는 공연이 이어졌다.
이후 총동문회, 대외협력처, 동문들이 협찬한 푸짐한 경품추첨과 단체사진 촬영을 끝으로 행사는 마무리되었다.
기사제공: 강승규(법학90) 사무총장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대외협력처 give@khu.a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