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예생명공학과 '설립 44주년 기념 필드데이' 및 '동문의 날'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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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예학과 동문 선배의 초청 강연이 진행되었다.
『원예학과 44주년 기념 필드데이 및 동문 초청 행사』
44주년 기념으로 재학생과 동문들이 함께 모일 수 있는 자리 개최
10월 11일(목) 오전 10시 30분, 생명과학대학 시청각실에서 '원예생명공학과 설립 44주년 기념 필드데이' 및 '동문의 날' 행사가 개최되었다.
원예생명공학과는 매년 '필드데이' 행사를 통해 재학생 및 학과 구성원 간의 친목 및 유대 형성을 도모해왔으며, 이번 44주년을 맞이하여 특별히 선배 동문들을 초청하여 동문 및 재학생 간의 새로운 교류의 장을 열었다.
학과동문으로 현재 명도전기에서 활동 중이신 83학번 문복룡 동문과 학생장 16학번 이소영 학생의 사회로 진행된 기념식은 학과장 엄석현 교수의 축사와 생명과학대학 학장 이윤형 교수의 축사로 축하의 분위기가 조성되었다.
또한 66학번 김용식, 73학번 정서구, 83학번 문복룡 동문의 동문 초청 강연도 진핸되었다.
사과의 당도를 측정 해 등수를 매겨 상품을 증정하는 시간도 진행되었다.
직접 과수원을 방문하는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가늑했던 행사
강연 이후, 과수원 주변을 둘러보며 과수원 관리책임자인 이창호 박사의 설명을 들으며 과수원의 레이아웃, 재식거리 및 재식 방법을 눈으로 직접 보고 학습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되었다.
직접 수확한 사과의 모양, 색, 경도 등을 기준으로 전공교수들은 학부생 및 대학원생의 사과를 선발한 뒤, 즉석에서 당도를 재어 등수를 매기는 등 다양한 행사진행을 통해 학과 구성원 및 동문간의 친밀도를 높이는 값진 시간이 되었다.
44주년을 맞이하여 처음 기획된 학과 재학생들과 동문간의 만남 조직은 아직 안정적인 동문회 조직을 구성하고 동문회의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상황은 아니지만, 원예생명공학과를 자랑스러워하는 졸업생들과 재학생들의 모습과 끈끈한 선후배, 동기간의 정을 느끼기에 충분한 44주년 행사였기에 앞으로의 10년, 20년 후 더 큰 발전의 장으로 나아가기 위한 초석이 되었음에 틀림없는 행사였다.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대외협력처 give@khu.a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