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제2회 외대인의 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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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제2회 외대인의 밤 개최』
지난 12월 1일(토) 영통 스칼라티움에서 「제2회 외대인의밤」이 개최되었다.
외국어대학 제35대 학생회 온새미로(이하 학생회)의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약 150여 명의 외국어대학 재학생과 동문 그리고 각 학과 교수와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김영주 외국어대학 학장은 “학생들이 주축이 되어 준비한 「외대인의 밤」 행사가 올 해로 2회를 맞이한 것을 축하하고, 학과 중심에서 더 나아가 외국어대학 전체가 함께한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며 모두가 행복한 기억을 남기고 우애를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인사를 건넸다.
외국어대학 동문들의 취업 노하우 전수
1부 직군별 동문 멘토링에서는 공기업부터 영업, 마케팅, 항공사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15명의 외국어대학 동문들이 직접 후배들에게 자신이 담당한 직무와 취업 노하우를 들려주는 졸업생-재학생 간 의미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멘토로 참여한 현대 그린푸드에 재직 중인 김정웅(스페인어11) 동문은 외국어대학 전체가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행사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바라며,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준 학생회와 교직원, 교수님께 감사인사를 전했다.
외대사랑 건축기금 참여에 많은 관심 부탁
2부에서는 배준석(글로벌커뮤니케이션16) 부학생회장의 2018년 외국어대학 결산 보고와 송혜경(조경92) 외국어대학 행정실장의 외국어대학 리모델링 추진결과 및 향후 계획에 대한 경과보고가 있었다. 또한 송실장은 외국어대학 구성원의 숙원인 엘리베이터 설치를 위해 “교수님들이 솔선수범 하여 모금에 동참하고 있다”며 “「외대사랑 건축기금」 모금 캠페인에 구성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이후 국제캠퍼스 제51대 총학생회장으로 선출된 전완주(일본어15) 당선인과 외국어대학 제36대 학생회장, 부학생회장으로 각각 선출된 최지현(프랑스어15), 김민수(스페인어17) 당선인의 소감 인사가 이어졌으며, 학과 대항전과 단체사진 촬영을 끝으로 행사는 마무리되었다.
외국어대학은 앞으로도 「동문멘토링 & 외대인의 밤」 행사를 통해 학과와 대학의 균형 있는 동반성장을 도모하고 동문들과의 네트워킹을 확대, 지속해 나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대외협력처 give@khu.a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