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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 소식

‘2018 체육인의 밤’ 성황리에 개최

등록일 18-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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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프리마 호텔에서 열린 ‘2018 경희대학교 체육인의 밤

2018 경희대학교 '체육인의 밤' 성황리에 개최

 

 

 

체육대학과 동문회의 개교70년 이후의 발전방향

지난 1130() 서울 프리마 호텔에서 열린 ‘2018 경희대학교 체육인의 밤이 많은 동문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 개교 70주년을 앞두고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단순한 친교의 동문 행사가 아닌 체육대학과 동문회의 개교70년 이후의 발전방향을 토의하는 자리였다. 이날 행사는 전영덕(체육82) 체대 총동문회장의 인사말과 송종국(체육77) 체육대학장, 박영국(치의75) 총장 직무대행, 권오형(경영65) 총동문회장 축사로 행사가 시작됐다.

 




 

 

 


경희대학교를 밝힌 자랑스러운 동문

이어진 시상식에서는 명장최부영(체육72) 전 경희대학교 농구부 감독이 올해의 사자상을 수상했다. 우수지도자상에는 김태훈(체육83) 전 핸드볼 국가대표 감독이 선정됐고 지도자상에는 이계청(체육87) 현 여자핸드볼 국가대표 감독과 홍건 경희대학교 골프부 감독, 서광석 장애인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 감독과 권재성(체육98),김태호(스포츠지도02),김정호(스포츠지도03) 코치가 이름을 올렸다.

단체상에는 경희대학교 배드민턴부(조한성 코치)와 서울 경희 태권도 연합회(문호준 회장), 원주 동문회(고낙원 회장)가 선정됐다. 올해의 선수상은 박상현(골프경영02) 골프프로와 올 해 배구부에서 큰 활약을 펼친 강병모(스포츠지도15) 선수가 수상했다. 학술연구상은 김준동(체육89) 덕성여자대학교 교수와 강은석(태권도94) 동아대학교 교수가 받았다.

특별상은 74년부터 수영 발전에 크게 기여한 한효언(체육65) 동문, 고광헌(체육73) 서울신문사 대표, 김광중(체육73) 전 서일대 총장, 안재협(체육73) 전 서울 남부교육지원청 교육장, 고양파주체대동문회 활성화에 기여한 노봉래(체육85) 동문, 체육대학 발전기금과 장학금을 기부해온 김경숙(대학원) 동문에게 주어졌다.

공로상에는 경희대학교 총장배 전국대학동아리 유도대회를 개최하며 생활스포츠 발전에 기여한 이광선(체육65) 동문과 최동진(체육74) 세경대학교 교수, 김현경(체육74) 성신여자대학교 교수, 김남수(체육77) 가천대학교 교수가 선정됐다. 감사패는 9회 대학동문 골프대회여자부 초대 챔피언 강성숙(체육82), 하은진(무용83) 동문에게 돌아갔다

 

전영덕 회장은 체육대학은 경희대학교 70년을 함께했으며, 앞으로도 체육계에 리더가 될 수 있는 대학으로 발전해야 한다.”오늘 많은 동문들이 찾아주셔서 감사드리며, 내년 70주년 동문회에는 더 많은 동문들이 참여하여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소망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대외협력처 give@kh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