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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 스토리

화학공학과 동문 김완길 대표, 30년째 모교 사랑 장학금 기부로 이어가

등록일 26-03-23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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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화학공학과 동문이자 공과대학 동문회장, 경희대학교 총동문회 부회장 직을 맡고 있는 ()미래씨엠티 김완길 대표이사가 모교를 향한 꾸준한 기부로 귀감이 되고 있다.


김완길 대표는 지난 2020년에 이어 2025년까지 총 2억 원의 기부금을 약정하고 현재까지 1 1천만원을 화학공학과 학부생과 대학원생을 위한 장학금으로 

매 학기 4~5명의 학생들에게 지급해오고 있다.

 

후배들을 향한 지원을 이어온 김 대표는 3 20일 장학금 수혜 학생들을 직접 만나기 위해 모교를 다시 찾았다

이날 행사에서는 후배들을 격려하는 자리와 함께 장학증서 전달식이 진행됐으며, 학부생 3명과 대학원생 2명에게 장학금이 수여됐다.


졸업 후 3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김완길 대표의 기부는 화학공학과를 넘어 공과대학 ANNEX 건립 특별기금 등 학교 전반의 발전을 위해 지속되고 있다

그의 꾸준한 나눔은 후배들에게 큰 힘이 되는 동시에, 대학 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확산시키고 있다.